Ryo John Ito가 2018년에 세운 일본 회사. 스페셜티 커피 기구를 일본에 수입·판매하는 사업으로 출발해 여러 브랜드의 일본 공식 리셀러를 맡았고, 이후 원두와 세미나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2020년부터 "Be simple, brew perfect."를 내걸고 자체 기구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2021년 킥스타터로 실현되어 일본에서 생산되는 Simplify Brewer가 수입이 아니라 직접 설계한 첫 제품입니다. 어려운 일은 손이 아니라 기구가 해야 한다는 것이 이 브랜드의 일관된 주장으로, 뜸도 원을 그리는 동작도 젓기도 없습니다.